[창원] 난폭운전 50대 잡고보니 가방에서 필로폰
작성 : 2017년 11월 17일(금) 10:17 가+가-
남해고속도로에서 부산방면으로 난폭 운전을 하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창원서부경찰서는, 15일 오후 9시 55분께 남해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제지하려고 했지만, 차량 운전자 A(54.무면허)씨가 불응하고 달아나 60여km를 추격해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체포당시 손가방에서 필로폰이 발견돼 압수하고, 필로폰 투약 및 여죄여부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서부경찰서는, 15일 오후 9시 55분께 남해고속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해 제지하려고 했지만, 차량 운전자 A(54.무면허)씨가 불응하고 달아나 60여km를 추격해 긴급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체포당시 손가방에서 필로폰이 발견돼 압수하고, 필로폰 투약 및 여죄여부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