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황종명 도의원 12일 오후 경찰조사
작성 : 2017년 12월 12일(화) 15:16 가+가-
부동산 실명제 위반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를 받고 있는 황종명 경남도의원이 12일 오후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황 의원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경찰에 도착했다.
경찰은 지난달 8일 황 의원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확보한 당시 자료를 근거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의원은 회사자금 실무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 의원은 지난 2015년 회사운영과 관련해 소위 찌라시 파동으로 곤욕을 치른바 있으며 최근에도 이와 유사한 소위 X파일이 불거지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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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의원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경찰에 도착했다.
경찰은 지난달 8일 황 의원의 자택과 사무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여 확보한 당시 자료를 근거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의원은 회사자금 실무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황 의원은 지난 2015년 회사운영과 관련해 소위 찌라시 파동으로 곤욕을 치른바 있으며 최근에도 이와 유사한 소위 X파일이 불거지는 등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