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 화재
작성 : 2017년 12월 19일(화) 21:10 가+가-

화재현장
19일 오전 9시54분께 거제시 장승포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현장에 있던 30미리 압축 스티로폼 700장이 불에 탔다.
공사장 인부 등 28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분산 치료를 받았다.
이날 오피스텔 현장에서는 건물 8층과 9층 사이 외벽 샷시 용접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불은 용접공사 중 떨어진 불씨가 1층 자재스티로폼에 옮겨 붙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공사는 C종합건설이 맡고 있다.
조형록 기사 더보기
이 불로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며 현장에 있던 30미리 압축 스티로폼 700장이 불에 탔다.
공사장 인부 등 28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분산 치료를 받았다.
이날 오피스텔 현장에서는 건물 8층과 9층 사이 외벽 샷시 용접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불은 용접공사 중 떨어진 불씨가 1층 자재스티로폼에 옮겨 붙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공사는 C종합건설이 맡고 있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