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署, 불법사행성게임장 운영 일당 6명 검거
작성 : 2017년 12월 21일(목) 14:38 가+가-
최근 밀양에서 불법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
밀양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4시 30분께 밀양시 시청서길에 위치한 '모 게임랜드'내에서 따봉 등 게임기 60대를 설치한 후 업소를 찾는 손님에게 게임물을 제공해 획득한 포인트를 업소 주변에 대기 중인 차량 내에서 환전해 준 일당 6명을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환전 중인 차량을 급습해 증거를 확보하고 게임장에서 불법 영업중이던 나머지 일당 등 5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관리직 종업원 A(59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4명은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사장 B(60)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밀양경찰서는 지난 7일 오후 4시 30분께 밀양시 시청서길에 위치한 '모 게임랜드'내에서 따봉 등 게임기 60대를 설치한 후 업소를 찾는 손님에게 게임물을 제공해 획득한 포인트를 업소 주변에 대기 중인 차량 내에서 환전해 준 일당 6명을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환전 중인 차량을 급습해 증거를 확보하고 게임장에서 불법 영업중이던 나머지 일당 등 5명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경찰은 관리직 종업원 A(59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4명은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사장 B(60)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