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50대 공무원, 성탄절 빗길 교통사고 사망
작성 : 2017년 12월 26일(화) 11:14 가+가-
거제에서 50대 공무원이 성탄절 빗길 교통사고로 숨졌다.
지난 24일 오후 2시 48분께 거제시 거제면 옥산고개 인근지방도 커브길에서 A(57)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다.
해당 구간은 직선에서 갑자기 커브로 바뀌는 위험한 구간이다.
경찰은 사고현장 주변 가로수와 차량이 추돌한 흔적과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4일 오후 2시 48분께 거제시 거제면 옥산고개 인근지방도 커브길에서 A(57)씨가 몰던 아반떼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던 도중 숨졌다.
해당 구간은 직선에서 갑자기 커브로 바뀌는 위험한 구간이다.
경찰은 사고현장 주변 가로수와 차량이 추돌한 흔적과 차량 블랙박스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