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붕괴 장승포 해안로 복구 하세월
작성 : 2018년 01월 08일(월) 15:31 가+가-

지난해 9월 거제시에는 시간당 300mm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습니다.
이 폭우로 거제지역 곳곳에 침수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지역에 대한 응급복구만 이뤄졌을뿐, 위험지역에 대한 복구는 아직 미흡합니다.
<기자 스탠딩>
지금 이 곳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붕괴된 거제 장승포 해안도로입니다.
붕괴현장은 참담합니다. 주민들은 기약없는 거제시의 약속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주민 인터뷰>
평소 장승포 해안도로는 주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롭니다.
그러나 곳곳이 붕괴된 채로 수개월째 방치돼 있습니다.
<기자 스탠딩>
꽃은 양심이라던 거제시, 정작 시민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폭우로 지반이 붕괴된 장승포 해안도로에서 조형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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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폭우로 거제지역 곳곳에 침수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지역에 대한 응급복구만 이뤄졌을뿐, 위험지역에 대한 복구는 아직 미흡합니다.
<기자 스탠딩>
지금 이 곳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지반이 붕괴된 거제 장승포 해안도로입니다.
붕괴현장은 참담합니다. 주민들은 기약없는 거제시의 약속에 분통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주민 인터뷰>
평소 장승포 해안도로는 주민들이 즐겨찾는 산책롭니다.
그러나 곳곳이 붕괴된 채로 수개월째 방치돼 있습니다.
<기자 스탠딩>
꽃은 양심이라던 거제시, 정작 시민의 안전은 위협받고 있습니다.
폭우로 지반이 붕괴된 장승포 해안도로에서 조형록입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