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전국 최강한파..거제도 꽁꽁
거제 오전 영하 9도
작성 : 2018년 01월 11일(목) 17:40 가+가-

살을 에이는 듯한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12일)이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평균 영하 10도, 부산 경남지역은 영하 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추위로 심근경색과 뇌졸증, 안면신경마비 등 한랭질환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들의 사망률도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자들도 타이어와 배터리 등 차량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막고 밤 사이 수도가 얼 수 있기 때문에 수도꼭지를 열어 물을 흘려보내 동파에 대비해야 한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올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은 내일(12일)이 올 겨울 가장 추운 날씨가 될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평균 영하 10도, 부산 경남지역은 영하 9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추위로 심근경색과 뇌졸증, 안면신경마비 등 한랭질환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들의 사망률도 증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자들도 타이어와 배터리 등 차량을 점검해 안전사고를 막고 밤 사이 수도가 얼 수 있기 때문에 수도꼭지를 열어 물을 흘려보내 동파에 대비해야 한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