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 끼어들기 시비 도끼 휘두른 운전자 검거
작성 : 2018년 01월 26일(금) 10:01 가+가-
끼어들기를 한 운전자에게 도끼를 휘둘러 보복한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 22일 낮 12시 10분께 경남 거창군 주상면 주곡로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차량 끼어들기로 시비가 일었다.
끼어들기를 당했다고 주장한 A(49)씨는, 상대 측 차량 앞을 가로막고 운전자 B(46)씨와 시비를 벌이다 화물칸에 실려있던 도끼를 꺼내 휘둘렀다.
B씨는 왼쪽 손가락이 베이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피해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2일 낮 12시 10분께 경남 거창군 주상면 주곡로의 한 주유소 앞 도로에서 차량 끼어들기로 시비가 일었다.
끼어들기를 당했다고 주장한 A(49)씨는, 상대 측 차량 앞을 가로막고 운전자 B(46)씨와 시비를 벌이다 화물칸에 실려있던 도끼를 꺼내 휘둘렀다.
B씨는 왼쪽 손가락이 베이는 전치 2주의 상해를 입었다.
경찰은 A씨를 현장에서 체포하고, 피해자 진술과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