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삼성重 후문 진입로 확장공사 2년째 중단
작성 : 2018년 02월 05일(월) 21:07 가+가-

제가 서 있는 이곳은 삼성중공업 후문으로 가는 진입도롭니다.
4차로로 이어지던 도로가 갑자기 2차로로 바뀌면서 운전자들을 당혹케 하고 있습니다.
이 도로는 삼성중공업이 기숙사 건립을 위해 지난 2016년 말까지 완공키로 했던 도시계획도로입니다.
그러나 토지보상문제로 발목이 잡혀 2년째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제시 부지를 무단점용하고 있는 모텔주인이 심은 나무들이 문제가 된 겁니다.
거제시는 나무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고, 세차례에 걸쳐 계고장을 보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행정대집행만을 앞둔 거제시, 재산권 청구를 못하는 걸까요? 하지 않는 걸까요?
미적대는 공무원들의 업무처리로, 오늘도 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조형록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4차로로 이어지던 도로가 갑자기 2차로로 바뀌면서 운전자들을 당혹케 하고 있습니다.
이 도로는 삼성중공업이 기숙사 건립을 위해 지난 2016년 말까지 완공키로 했던 도시계획도로입니다.
그러나 토지보상문제로 발목이 잡혀 2년째 공사를 마무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거제시 부지를 무단점용하고 있는 모텔주인이 심은 나무들이 문제가 된 겁니다.
거제시는 나무에 대한 보상을 약속하고, 세차례에 걸쳐 계고장을 보냈지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행정대집행만을 앞둔 거제시, 재산권 청구를 못하는 걸까요? 하지 않는 걸까요?
미적대는 공무원들의 업무처리로, 오늘도 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