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제 전 농수산식품부 차관 거제 정책탐방
작성 : 2018년 02월 06일(화) 16:16 가+가-

하영제 전 차관
지난 5일 경남도지사 출마의사를 밝힌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거제에서 정책탐방을 실시했다.
하 전 차관은 6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출마의 변과 정책적 포부를 밝혔다.
하 전 차관은 "앞으로 진행될 미국과의 FTA 협상에서 미국산 쇠고기와 외국산 쌀의 수입관세가 낮춰질 가능성이 큰 상황에 (경남도지사에 당선돼)FTA로 멍들어가는 경남 농어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정치 전문가들이 발전시키고 계획해 온 도정을 행정전문가가 차근차근 분석하고 내실을 다져 나가야 할 때"라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쏟아부어 경남을 수도권을 능가하는 1등 자치단체로 만들고, 중국과 일본을 포괄하는 동북아 광역 경제권의 중심축으로 우뚝 세우고 싶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거제를 조선산업과 문화, 교육과 관광, 농림축 수산업이 고루 발전하는 명실상부한 모범도시로 만들어 가고 싶다는 하 전 차관은, 거제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고 싶다고 밝혔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하 전 차관은 6일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출마의 변과 정책적 포부를 밝혔다.
하 전 차관은 "앞으로 진행될 미국과의 FTA 협상에서 미국산 쇠고기와 외국산 쌀의 수입관세가 낮춰질 가능성이 큰 상황에 (경남도지사에 당선돼)FTA로 멍들어가는 경남 농어민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 "정치 전문가들이 발전시키고 계획해 온 도정을 행정전문가가 차근차근 분석하고 내실을 다져 나가야 할 때"라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쏟아부어 경남을 수도권을 능가하는 1등 자치단체로 만들고, 중국과 일본을 포괄하는 동북아 광역 경제권의 중심축으로 우뚝 세우고 싶다"는 포부도 드러냈다.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거제를 조선산업과 문화, 교육과 관광, 농림축 수산업이 고루 발전하는 명실상부한 모범도시로 만들어 가고 싶다는 하 전 차관은, 거제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고 싶다고 밝혔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