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취재] 지방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 잇따라
작성 : 2018년 02월 07일(수) 15:21 가+가-

지난 5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경남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한 하영제 전 농림수산식품부 차관이 어제 오후 거제를 찾았습니다.
자신이 경남도지사 선거에 나선 이유와 유권자들에게 내세울 공약을 제시하기 위해섭니다.
하 전 차관은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정치전문가들이 계획해온 도정을 행정전문가인 자신이 나서 다져야 한다며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거제시의 주요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 전 차관은 올해 64살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은 경제 전문갑니다.
이에 앞서 이영춘 전 삼성중공업 상무도 어제 오전 거제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41년 동안 일하며 배운 역량과 능력을 제2의 고향인 거제시를 위해 쓰고싶다는 이 전 상무, 낡은 틀을 깨고 자치행정의 경영화를 위한 판을 다시 짜야한다고 했습니다.
이영춘 전 상무는 올해 60살로 41년간 삼성중공업에 근무한 조선 전문갑니다.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연이은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지만 보편화된 공약이 대부분입니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선 차별화 된 공약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형록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자신이 경남도지사 선거에 나선 이유와 유권자들에게 내세울 공약을 제시하기 위해섭니다.
하 전 차관은 오후 2시 거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지금까지 정치전문가들이 계획해온 도정을 행정전문가인 자신이 나서 다져야 한다며 도지사에 당선된다면 거제시의 주요사업들이 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하 전 차관은 올해 64살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은 경제 전문갑니다.
이에 앞서 이영춘 전 삼성중공업 상무도 어제 오전 거제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41년 동안 일하며 배운 역량과 능력을 제2의 고향인 거제시를 위해 쓰고싶다는 이 전 상무, 낡은 틀을 깨고 자치행정의 경영화를 위한 판을 다시 짜야한다고 했습니다.
이영춘 전 상무는 올해 60살로 41년간 삼성중공업에 근무한 조선 전문갑니다.
6·13지방선거를 앞두고 연이은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지만 보편화된 공약이 대부분입니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얻기 위해선 차별화 된 공약이 필요해 보입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