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은행털이 나선 간 큰 외노자 쇠고랑
작성 : 2018년 02월 19일(월) 17:57 가+가-
은행을 털려던 외국인 노동자가 경보음에 놀라 도망쳤지만 결국 경찰에 검거됐다.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4시 56분께 김해시에 위치한 모 은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던 A(32.카자흐스탄)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6년 10월께 취업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로, 이날 잠그지 않은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했다가 경보기가 울리자 도주했었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김해서부경찰서는 지난 18일 오전 4시 56분께 김해시에 위치한 모 은행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던 A(32.카자흐스탄)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16년 10월께 취업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로, 이날 잠그지 않은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했다가 경보기가 울리자 도주했었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추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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