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조선노동자 발판철거 작업 중 추락사
작성 : 2018년 02월 20일(화) 13:26 가+가-
20일 오전 10시 45분께 조선노동자 A(49)씨가 발판해체 작업 도중 추락해 사망했다.
거제 D기업에서 일하는 A씨는 이 회사 1도크 동편 5436호선 메인데크 2번 탱크에서 발판해체 작업을 벌이다 3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후송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네식 안전밸트 착용 고리 체결 불량 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 D기업에서 일하는 A씨는 이 회사 1도크 동편 5436호선 메인데크 2번 탱크에서 발판해체 작업을 벌이다 30m 아래로 추락했다.
A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후송 도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그네식 안전밸트 착용 고리 체결 불량 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