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학원 위장 불법게임장 운영 50대 女 검거
작성 : 2018년 02월 23일(금) 17:52 가+가-
영어학원으로 위장해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양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7시30분께 양산시 모 영어교실에서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A(53.여)씨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검거했다.
A씨는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해 불법사행성게임기 24대를 설치해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게임기 제공업자를 추적하는 한편,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양산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7시30분께 양산시 모 영어교실에서 불법사행성게임장을 운영한 A(53.여)씨를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 위반으로 검거했다.
A씨는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것처럼 위장해 불법사행성게임기 24대를 설치해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게임기 제공업자를 추적하는 한편,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