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도박 빚 갚기 위해 꽃집 턴 30대 검거
작성 : 2018년 03월 02일(금) 15:22 가+가-
여성 혼자 운영하는 꽃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행위를 벌인 30대가 검거됐다.
사천경찰서는 지난달 27일 낮 11시57분께 사천시에 위치한 꽃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사장 A(35.여.사천시)씨를 위협해 40만원을 빼앗고 상처를 입힌 B(36.창원시)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B씨는 도박등으로 발생한 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꽃집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사천경찰서는 지난달 27일 낮 11시57분께 사천시에 위치한 꽃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사장 A(35.여.사천시)씨를 위협해 40만원을 빼앗고 상처를 입힌 B(36.창원시)씨를 강도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B씨는 도박등으로 발생한 채무를 해결하기 위해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꽃집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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