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선 구 거제대교 교각 충돌 ‥ 조사중
작성 : 2018년 03월 03일(토) 11:24 가+가-

사고 바지선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2일 경남 구 거제대교 교각에 예인선의 부선(바지선) A호가 충돌,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날 사고는 삼천포신항에서 모래 1300루베를 실은 부선 A호(790톤, 승선원 2명)를 B호(112톤, 승선원 4명)가 예인, 거제시 성포항으로 항해하던 중 일어났다.
바지선은 구 거제대교 교각(P-13)을 충돌하면서 우현 선수 부분이 일부가 찢어졌으며 교각의 충돌 방지펜스 등 일부가 파손됐다.
통영해경은 예인선 A호 선장 및 A, B호 승선원 등 관계자 상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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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사고는 삼천포신항에서 모래 1300루베를 실은 부선 A호(790톤, 승선원 2명)를 B호(112톤, 승선원 4명)가 예인, 거제시 성포항으로 항해하던 중 일어났다.
바지선은 구 거제대교 교각(P-13)을 충돌하면서 우현 선수 부분이 일부가 찢어졌으며 교각의 충돌 방지펜스 등 일부가 파손됐다.
통영해경은 예인선 A호 선장 및 A, B호 승선원 등 관계자 상대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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