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거제 등 남해안 곳곳에서 사고
작성 : 2018년 04월 01일(일) 18:01 가+가-

엔진고장을 일으킨 레저보트를 구조중인 해경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지난달 31일 오전 9시 32분께 거제 지심도 북동방 4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의 선원이 갑자기 복통을 호소해 경비정으로 이송 구조 했다고 밝혔다.
기선권현망 H호(25톤) 선원 A(61)씨가 복통으로 구조를 요청, 즉시 경비정(122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A씨는 거제 장승포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로 인근병원에 이송 진료중이다.
같은날 오후 3시 15분께 거제시 장목면 유호해수욕장에서 B(59)씨 등 3명이 레저보트(고무접이식,4.99마력)이용 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낚시를 하다 연료부족으로 표류하자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해경은 경비정(P-07정)을 현장으로 급파, 레저보트를 유호항에 안전하게 입항 시켰다.
이에 앞서 낮 12시께는 거제 상유마을 앞 해상에서 레저보트(접이식, 15마력, 승선원 4명)가 기관고장을 일으켰으나 안전하게 구조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기선권현망 H호(25톤) 선원 A(61)씨가 복통으로 구조를 요청, 즉시 경비정(122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A씨는 거제 장승포항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로 인근병원에 이송 진료중이다.
같은날 오후 3시 15분께 거제시 장목면 유호해수욕장에서 B(59)씨 등 3명이 레저보트(고무접이식,4.99마력)이용 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낚시를 하다 연료부족으로 표류하자 해경에 구조를 요청했다.
해경은 경비정(P-07정)을 현장으로 급파, 레저보트를 유호항에 안전하게 입항 시켰다.
이에 앞서 낮 12시께는 거제 상유마을 앞 해상에서 레저보트(접이식, 15마력, 승선원 4명)가 기관고장을 일으켰으나 안전하게 구조됐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