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안-천종완 여론조사 경선방식 합의
작성 : 2018년 04월 04일(수) 18:00 가+가-

천종완 박용안 두 후보가 경선방식에 합의했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이하 경남도당)이 거제지역 경남도의원 거제 1 선거구 경선방식을 확정했다.
경남도당은 4일 오후 4시 경남도당에서 천종완 후보와 박용안 후보가 경선방식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당에 따르면, 경선은 공신력있는 여론조사기관에 맡겨 거제지역내 50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론조사 날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샘플이 채워질 경우 종료된다.
박용안 후보는 청년과 정치신인 가산점을 받아 득표수의 30%가 추가돼 반영된다.
한편, 직접 전화면접은 ARS가 아닌, 사람이 직접 전화하는 방식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도당은 4일 오후 4시 경남도당에서 천종완 후보와 박용안 후보가 경선방식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도당에 따르면, 경선은 공신력있는 여론조사기관에 맡겨 거제지역내 500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론조사 날짜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샘플이 채워질 경우 종료된다.
박용안 후보는 청년과 정치신인 가산점을 받아 득표수의 30%가 추가돼 반영된다.
한편, 직접 전화면접은 ARS가 아닌, 사람이 직접 전화하는 방식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