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간 큰 20대, 차량에 공장까지 털다 검거
작성 : 2018년 04월 10일(화) 09:59 가+가-
야간에 공장 탈의실과 잠기지 않은 차량 등을 털어온 20대 남성 3명이 경찰에게 검거됐다.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지난 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170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A(20.창원시)씨 등 3명을 붙잡아 2명은 구속하고 1명은 형사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사이로 구속된 2명은 주거가 불분명하고 직접 범행에 가담했지만 나머지 한명은 주거가 확실하고 범행시 망만 봐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구속된 2명이 차량을 털 때 블랙박스 메모리 칩까지 훔치는 치밀함을 보여 여죄를 수사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창원서부경찰서는 지난해 말부터 지난 1일까지 총 7회에 걸쳐 1700만원 상당 금품을 훔친 A(20.창원시)씨 등 3명을 붙잡아 2명은 구속하고 1명은 형사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친구사이로 구속된 2명은 주거가 불분명하고 직접 범행에 가담했지만 나머지 한명은 주거가 확실하고 범행시 망만 봐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구속된 2명이 차량을 털 때 블랙박스 메모리 칩까지 훔치는 치밀함을 보여 여죄를 수사중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