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 안하면 죽어"···13억 챙긴 무속인 검거
작성 : 2018년 05월 24일(목) 16:46 가+가-
"굿 안하면 죽는다"고 속여 13 억 여원을 받아챙긴 무속인이 검거됐다.
양산경찰서는 굿 값 등 13억 여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무속인 A씨(47·여·양산시)를 지난 18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2016년 3월까지 B씨(42·여·양산시)씨 등 2명에게 가족에게 흉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겁을 줘 굿 값 등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오는 25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양산경찰서는 굿 값 등 13억 여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무속인 A씨(47·여·양산시)를 지난 18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2009년 1월부터 2016년 3월까지 B씨(42·여·양산시)씨 등 2명에게 가족에게 흉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겁을 줘 굿 값 등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오는 25일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