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비진도 갯바위 고립 낚시객 2명 구조
작성 : 2018년 06월 18일(월) 09:36 가+가-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17일 경남 통영시 비진도 갯바위에 고립된 낚시객 2명과 표류 중인 낚싯배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 통영시 비진도에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김모(44 포항거주)씨 등 2명이 만조때 바닷물이 갯바위에 차올라 고립되자 이날 낮 12시 48분께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고립 낚시객 상대 구명동의 착용 및 안전지대 대피를 지시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및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어 낮 12시 48분께 김모씨 등 2명을 구조대 보트를 이용해 구조했다.
이보다 앞서, 16일 낮 4시 30분께 통영 사량도 앞 해상에서 사천선적 낚싯배 A호(7.31톤, 승선원 13명)가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안전지역으로 예인 구조됐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 통영시 비진도에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김모(44 포항거주)씨 등 2명이 만조때 바닷물이 갯바위에 차올라 고립되자 이날 낮 12시 48분께 통영해경으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받은 통영해경은 고립 낚시객 상대 구명동의 착용 및 안전지대 대피를 지시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및 구조대를 현장으로 보내어 낮 12시 48분께 김모씨 등 2명을 구조대 보트를 이용해 구조했다.
이보다 앞서, 16일 낮 4시 30분께 통영 사량도 앞 해상에서 사천선적 낚싯배 A호(7.31톤, 승선원 13명)가 기관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안전지역으로 예인 구조됐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