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전남 고흥선적 통발어선 표류 구조
작성 : 2018년 06월 19일(화) 13:54 가+가-

해경이 경비함으로 기관고장을 일으킨 통발어선을 예인하고 있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19일 전남 여수시 남면 소리도 남동방 12해리 해상에서 표류 중인 전남 고흥선적 통발어선 A호를 구조후 예인했다고 밝혔다.
A호(7.93톤, 연안통발, 승선원 7명)는 이날 새벽 6시 30분께 양망 중 발전기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게 됐다.
선장 B(64)씨가 VHF(초단파무선통신)를 이용해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 A호 승선원 및 선박 안전여부를 확인 후 남해군 미조항으로 예인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A호가 신고지점으로부터 약 2해리 표류, 욕지도 남서방 22해리에서 구조했으며, 승선원 전원 건강에 이상없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A호(7.93톤, 연안통발, 승선원 7명)는 이날 새벽 6시 30분께 양망 중 발전기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게 됐다.
선장 B(64)씨가 VHF(초단파무선통신)를 이용해 구조 요청했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보내 A호 승선원 및 선박 안전여부를 확인 후 남해군 미조항으로 예인했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A호가 신고지점으로부터 약 2해리 표류, 욕지도 남서방 22해리에서 구조했으며, 승선원 전원 건강에 이상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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