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이웃집 열쇠 복제 도둑질 나선 50대 검거
작성 : 2018년 06월 20일(수) 15:45 가+가-
이웃집 우유 배달함에 있던 현관 열쇠를 훔쳐 복제한 후 금품을 훔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달 중순께 창원에서 이웃집 대문에 걸려있던 우유배달함에서 현관 열쇠를 훔쳐 복제한 후 지난 5일 오후 7시 20분께 집안으로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던 A(52·창원시)씨를 특가법(상습절도)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마산동부경찰서는 지난달 중순께 창원에서 이웃집 대문에 걸려있던 우유배달함에서 현관 열쇠를 훔쳐 복제한 후 지난 5일 오후 7시 20분께 집안으로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던 A(52·창원시)씨를 특가법(상습절도)위반 혐의로 체포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은 A씨의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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