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취재] 농지 불법 복토∙∙∙행정은 '뒷짐'
작성 : 2018년 06월 22일(금) 14:59 가+가-

행정의 감시가 소홀한 걸까요? 아니면 알고도 방치한 걸까요?
거제시 장목면의 한 농지가 4m 높이의 흙으로 메워졌습니다.
인근 공사현장에서 가져온 토석과 흙 들입니다.
이 농지에 복토가 진행된 이유는 진주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시행중인 우회도로 개설공사 때문입니다.
당초 진주국토관리사무소가 농지 옆 임시도로로 쓰일 구간을 위해 요청한 복토는 1m 정도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지난해 불법으로 복토됐지만 거제시는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습니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 장목면의 한 농지가 4m 높이의 흙으로 메워졌습니다.
인근 공사현장에서 가져온 토석과 흙 들입니다.
이 농지에 복토가 진행된 이유는 진주국토관리사무소에서 시행중인 우회도로 개설공사 때문입니다.
당초 진주국토관리사무소가 농지 옆 임시도로로 쓰일 구간을 위해 요청한 복토는 1m 정도에 불과합니다. 나머지는 지난해 불법으로 복토됐지만 거제시는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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