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지적장애인 명의 휴대전화 18대 개통
작성 : 2018년 07월 06일(금) 11:31 가+가-

고성경찰서
경남 고성경찰서는 지적장애인 명의로 휴대전화를 개통해 판매한 M(20)씨를 준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M씨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지적장애인 5명의 명의를 빌려 휴대전화 18대를 개통, 타인에게 팔아 2000 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M씨는 피해자들에게 “명의만 빌려주면 50만원을 벌게 해 주겠다”고 속여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성옥 기자 기사 더보기
인근 도시에 거주하는 M씨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지적장애인 5명의 명의를 빌려 휴대전화 18대를 개통, 타인에게 팔아 2000 여 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M씨는 피해자들에게 “명의만 빌려주면 50만원을 벌게 해 주겠다”고 속여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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