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경남대책위 출범
작성 : 2018년 07월 18일(수) 14:02 가+가-
택배노동자 노동조건 개선을 위한 경남지역 시민사회대책위(이하 경남대책위)가 출범한다.
대책위는 19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대책위 활동방향 등을 밝힐 계획이다.
택배노동자들은 최근 CJ대한통운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대책위는 지금도 조합원 ‘물량 빼돌리기’, ‘별표 블랙리스트’ 작성 등의 불법위법행위가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대책위는 19일 오전 11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대책위 활동방향 등을 밝힐 계획이다.
택배노동자들은 최근 CJ대한통운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대책위는 지금도 조합원 ‘물량 빼돌리기’, ‘별표 블랙리스트’ 작성 등의 불법위법행위가 지속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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