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다포해상 70대 해녀 숨진채 인양
작성 : 2018년 07월 23일(월) 16:03 가+가-
거제 남부면 다포마을 해사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70대 해녀가 숨진채 발견됐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23일 낮 12시 59분께 거제시 남부면 다포방파제 앞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A(76)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인양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부터 이곳 해상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중이었으며 바다위에 엎드려 떠 있는 채로 관리어선인 B호 선장에게 발견됐다.
119를 경유해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 A씨를 인양했다.
숨진 A씨는 B호에 승선 이날 오전 9시 47분께 다포항에서 출항, 다포방파제 인근해상에서 해산물 채취에 나섰다.
해경 관계자는 “숨진 A씨 관련, 주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23일 낮 12시 59분께 거제시 남부면 다포방파제 앞 해상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A(76)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인양 조사 중 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부터 이곳 해상에서 해산물을 채취하던 중이었으며 바다위에 엎드려 떠 있는 채로 관리어선인 B호 선장에게 발견됐다.
119를 경유해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및 거제남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 A씨를 인양했다.
숨진 A씨는 B호에 승선 이날 오전 9시 47분께 다포항에서 출항, 다포방파제 인근해상에서 해산물 채취에 나섰다.
해경 관계자는 “숨진 A씨 관련, 주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