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성매매 영업연루 의혹 A의원 입장 밝힌다
작성 : 2018년 08월 10일(금) 14:10 가+가-

[속보]=가족이 운영하는 호텔내 불법 성매매 영업 관련 의혹에 휩싸인 거제시의회 A의원이 다음주 입장을 밝힌다.
지난 7일 <모닝뉴스>가 취재에 나서자 정확한 내용을 알아보고 연락하겠다던 A의원은 기자의 수차례 전화나 문자에도 그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다.
A의원은 3일이 지난 10일 오후 1시 45분께 기자와 전화통화가 이루어졌다.
A 의원은 "다음주 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 고 말했다.
다음은 A의원과 일문일답
불법 성매매 연루 의혹으로 언론의 도마에 올랐는데, 제보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것인가?
=법적인 검토중이다.
모 언론 기사중 '당시 과장으로 불리며 모친을 도와 자금관리, 수송 등을 맡았다. 말썽 피우는 필리핀 여성과 곧 잘 상담도 했다'는 내용이 사실인가? 기사에 거론된 사람 중 아는 사람은 있나?
=당시 야근을 한 적이 거의 없다. 주로 오후 6시 이전에 마쳤으며 한달에 한 두번씩 호텔 측 요청으로 레스토랑 등 업무를 봐 준 것이 전부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7일 <모닝뉴스>가 취재에 나서자 정확한 내용을 알아보고 연락하겠다던 A의원은 기자의 수차례 전화나 문자에도 그동안 연락이 닿지 않았다.
A의원은 3일이 지난 10일 오후 1시 45분께 기자와 전화통화가 이루어졌다.
A 의원은 "다음주 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 고 말했다.
다음은 A의원과 일문일답
불법 성매매 연루 의혹으로 언론의 도마에 올랐는데, 제보자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할 것인가?
=법적인 검토중이다.
모 언론 기사중 '당시 과장으로 불리며 모친을 도와 자금관리, 수송 등을 맡았다. 말썽 피우는 필리핀 여성과 곧 잘 상담도 했다'는 내용이 사실인가? 기사에 거론된 사람 중 아는 사람은 있나?
=당시 야근을 한 적이 거의 없다. 주로 오후 6시 이전에 마쳤으며 한달에 한 두번씩 호텔 측 요청으로 레스토랑 등 업무를 봐 준 것이 전부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