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취식 40대 술집 주인에게 행패 구속
작성 : 2018년 08월 20일(월) 13:51 가+가-
상습으로 무전취식하며 술집 주인에게 행패를 부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거제경찰서는 거제시내 유흥주점 3곳에 들어가 돈 없이 술을 마시는가 하면 술값문제로 행패를 부리다 업주까지 때린 A(42)씨를 폭행 및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지난 19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새벽 3시 20분께 거제시 고현동 C주점에서 술값 시비가 붙자 업주 B(42·여)씨를 때렸다.
또 지난달 20일부터 25일 사이 거제시내 유흥주점 3곳을 드나들며 13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시는 등 무전취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사기죄로 구속됐다가 최근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중이다.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경찰서는 거제시내 유흥주점 3곳에 들어가 돈 없이 술을 마시는가 하면 술값문제로 행패를 부리다 업주까지 때린 A(42)씨를 폭행 및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지난 19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16일 새벽 3시 20분께 거제시 고현동 C주점에서 술값 시비가 붙자 업주 B(42·여)씨를 때렸다.
또 지난달 20일부터 25일 사이 거제시내 유흥주점 3곳을 드나들며 130만 원 상당의 술을 마시는 등 무전취식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사기죄로 구속됐다가 최근 출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수사중이다.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