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청 50대 공무원, 급성 심장질환 별세
작성 : 2018년 08월 21일(화) 13:39 가+가-
거제시청 공무원의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에 공직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거제시청 공무원 A(53)씨가 지난 주말 갑작스러운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7일 감기증세로 병원에서 치료 받고 집으로 귀가했다. 그러나 A씨는 다음날 갑자기 쓰러져 큰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인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심장질환(급성심근염)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탁구 등 운동을 좋아한 A씨는 술을 즐기지 않고, 민원인들에게 항상 친절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거제시청 공무원들은 고인과의 추억을 기리며 추도하고 있다. 빈소는 거붕백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2일.
조형록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청 공무원 A(53)씨가 지난 주말 갑작스러운 심장질환으로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7일 감기증세로 병원에서 치료 받고 집으로 귀가했다. 그러나 A씨는 다음날 갑자기 쓰러져 큰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사인은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심장질환(급성심근염)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탁구 등 운동을 좋아한 A씨는 술을 즐기지 않고, 민원인들에게 항상 친절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거제시청 공무원들은 고인과의 추억을 기리며 추도하고 있다. 빈소는 거붕백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2일.
whwndrud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