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가배량진성 역사적 가치 재조명한다
29일 거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학술대회
작성 : 2025년 09월 25일(목) 10:02 가+가-

가배량진성.
조선시대 경상우도수군절도사영이 설치되었던 남해안 방어의 핵심 거점이자 군사적 요충지로 중대한 위상을 지닌 유적인 가배량진성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한 학술대회가 열린다.
거제시와 경남연구원은 오는 26일 오후 1시 20분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거제 가배량진성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가배량진성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심도있게 제조명하고 국가사적 지정의 필요성과 그 의의를 한층 더 드높이기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이재명 (경남연구원), 심종훈(동아시아문화재연구원), 신윤호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 심광주 (한국정책연구소) 등이 주제별 발표를 맡았다.
토론회 좌장은 박종익 (국가유산청), 토론자로는 김병근 (문화유산연구소), 정용남 (동서문물연구소), 나동옥 (영남성곽연구소), 이수진 (동신대학교) 등이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거제시와 경남연구원은 오는 26일 오후 1시 20분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서 '거제 가배량진성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주최 측은 "이번 학술대회는 가배량진성의 역사적 학술적 가치를 심도있게 제조명하고 국가사적 지정의 필요성과 그 의의를 한층 더 드높이기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라고 전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이재명 (경남연구원), 심종훈(동아시아문화재연구원), 신윤호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 심광주 (한국정책연구소) 등이 주제별 발표를 맡았다.
토론회 좌장은 박종익 (국가유산청), 토론자로는 김병근 (문화유산연구소), 정용남 (동서문물연구소), 나동옥 (영남성곽연구소), 이수진 (동신대학교) 등이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