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거제시지부, 수해복구에 4주간 830여명 지원
작성 : 2026년 09월 17일(목) 19:19 가+가-

포도농가 수해복구 지원.
NH농협거제시지부가 지난달 거제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축협과 농업인들의 피해복구를 위해 4주간 830여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농협거제시지부는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초까지 경남본부와 협력해 경남지역 시·군지부와 농축협 임직원들의 인력 지원을 비롯해 타 지역본부와 농협 봉사단체 등의 인력을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지역 농축협 금융점포와 경제사업장 등이 침수되는 등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농업인들도 하천 범람으로 농경지와 시설 등이 침수되거나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농협거제시지부는 농업인 피해복구를 중심으로 농축협 임직원과 농협 봉사단체인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의 인력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권경화 농협거제시지부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거제시 농축산물 소비 촉진에도 모두가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은옥 기자 기사 더보기
농협거제시지부는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초까지 경남본부와 협력해 경남지역 시·군지부와 농축협 임직원들의 인력 지원을 비롯해 타 지역본부와 농협 봉사단체 등의 인력을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지역 농축협 금융점포와 경제사업장 등이 침수되는 등 시설물 피해가 발생했으며, 농업인들도 하천 범람으로 농경지와 시설 등이 침수되거나 유실되는 피해를 입었다.
농협거제시지부는 농업인 피해복구를 중심으로 농축협 임직원과 농협 봉사단체인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의 인력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권경화 농협거제시지부장은 “예상치 못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에게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거제시 농축산물 소비 촉진에도 모두가 함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morning@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