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해운잡지 “마레”, 대우조선해양 특집
작성 : 2004년 03월 23일(화) 15:03 가+가-

독일의 격월간 해운·조선 전문 잡지 ‘마레(MARE)’ 최근호는 ‘대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란 제목으로 특집기사를 실었다.
무려 10페이지 이상을 할애한 이번 특집기사에는 사우들의 회사생활, 일과 후 생활 등 우리의 일상을 다루면서 골리아스 크레인을 조종하는 사우와 남자들도 하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여사우들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했다.
특히 이번 기사에서 사우들의 일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을 심층 조명했다.
이 잡지는 “대우 직원들이 일하는 것을 보고 매우 감명을 받았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은 정말 본받을 만하다”고 말했다.
대우광장/ 윤요환기자 기사 더보기
무려 10페이지 이상을 할애한 이번 특집기사에는 사우들의 회사생활, 일과 후 생활 등 우리의 일상을 다루면서 골리아스 크레인을 조종하는 사우와 남자들도 하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여사우들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했다.
특히 이번 기사에서 사우들의 일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을 심층 조명했다.
이 잡지는 “대우 직원들이 일하는 것을 보고 매우 감명을 받았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은 정말 본받을 만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