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독일 해운잡지 “마레”, 대우조선해양 특집
작성 : 2004년 03월 23일(화) 15:03 가+가-
독일의 격월간 해운·조선 전문 잡지 ‘마레(MARE)’ 최근호는 ‘대우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란 제목으로 특집기사를 실었다.
무려 10페이지 이상을 할애한 이번 특집기사에는 사우들의 회사생활, 일과 후 생활 등 우리의 일상을 다루면서 골리아스 크레인을 조종하는 사우와 남자들도 하기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여사우들에 관해서도 자세하게 언급했다.
특히 이번 기사에서 사우들의 일에 대한 열정과 성실함을 심층 조명했다.
이 잡지는 “대우 직원들이 일하는 것을 보고 매우 감명을 받았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는 모습은 정말 본받을 만하다”고 말했다.
대우광장/ 윤요환기자 기사 더보기
많이 본 뉴스

정치의회

자치행정

조선경제

문화예술

이슈/기획

우리동네

길따라칠백리

“웨딩의 꿈, 거제 지심도에서 이루세요”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과 함께하는 웨딩·휴양섬’ 거제 지심도에서 리마인드 결혼식을 올리며 특별한 순…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느재고개
  2. 눈호강 입호강, 상춘객 사로잡을 거제 봄꽃 나들…
  3. [구성옥의 산행일기] 장기 바위

일상에서

[윤석봉 코너] “내 마음에 내가 속지 않는 것…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풍요로운 가을 문턱에 접어든 요즈음, 대한불교천태종 장흥사(주지 세운 스님)에서는 한 …

  1. [구성옥의 산행일기] 동틀 무렵
  2. [봄이 오는 길목] 까치집
  3. [산행일기] 숲 속의 벤치

기사 목록

모닝뉴스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