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 신현읍 지역인사 초청견학
올바른 기업문화 인식의 계기 마련
작성 : 2004년 06월 30일(수) 18:40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 www.shi.samsung.co.kr) 거제조선소는 30일 창립 3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신현읍 지역인사 52명을 초청, 야드투어 및 기업문화 인식을 위한 상호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초청된 지역인사들은 '삼성중공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룬 조선소 홍보영화 시청을 시작으로, 간단한 회사 경영환경 설명과 함께 견학의 주요 코스인 야드투어 및 선박모형 전시관 '마린테크 플라자' 등을 둘러봤다.
특히 지역인사들은 야드투어 중 정화된 물을 이용, 연못을 조성해 물고기를 키우고 있는 완벽한 오폐수처리 능력을 보고 삼성중공업의 환경경영의지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삼성중공업 박영헌 전무는 환영인사를 통해 "선박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피부로 느끼고, 거제 지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민과의 긴밀한 유대 강화를 통해 지역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뜻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초청된 지역인사들은 '삼성중공업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룬 조선소 홍보영화 시청을 시작으로, 간단한 회사 경영환경 설명과 함께 견학의 주요 코스인 야드투어 및 선박모형 전시관 '마린테크 플라자' 등을 둘러봤다.
특히 지역인사들은 야드투어 중 정화된 물을 이용, 연못을 조성해 물고기를 키우고 있는 완벽한 오폐수처리 능력을 보고 삼성중공업의 환경경영의지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삼성중공업 박영헌 전무는 환영인사를 통해 "선박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한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피부로 느끼고, 거제 지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지역민과의 긴밀한 유대 강화를 통해 지역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