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발효숙성 알로에 건강음료 개발
예솔식품 전통옹기 이용 천연성분 그대로 간직
작성 : 2004년 07월 15일(목) 15:24 가+가-
국내 최초로 알로에를 전통옹기에 넣어 숙성, 효모 자연균 영양분을 생성시켜 만든 음료가 개발, 관심을 끌고 있다.
신현읍 양정리 44번지 예솔식품(대표 이흥갑, 전무 이우호)은 지난 11일 현지에서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벤처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출시한 ‘예솔알로에,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가졌다.
순수 거제산 알로에와 황설탕, 효모를 첨가해 만든 ‘예솔알로에’는 전통옹기 항아리에 수개월간 숙성, 효모 자연균 영양성분을 생성시켜 알로에가 가지고 있는 유효성분을 그대로 간직한 원액으로 생수를 4-5배로 희석 복용하면된다.
특히 예솔알로에는 자연 숙성시킨 식품으로 인체에 유익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며 앞으로 식품기능향상과 소비자 기호도를 조사, 특허를 신청한 후 외국 수출을 목표로 바이어 상담에 나서고 있다.
벤처 농업인으로 거제면 서정리에서 대규모 알로에 재배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예솔식품 이흥갑 대표는 “웰빙시대에 맞춘 건강음료인 예솔 알로에를 시 지역 고유특산물로 브랜드화 시키겠다” 며 “그동안 판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로에 재배농가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 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현읍 양정리 44번지 예솔식품(대표 이흥갑, 전무 이우호)은 지난 11일 현지에서 김한겸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벤처 농업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 출시한 ‘예솔알로에,에 대한 제품 설명회를 가졌다.
순수 거제산 알로에와 황설탕, 효모를 첨가해 만든 ‘예솔알로에’는 전통옹기 항아리에 수개월간 숙성, 효모 자연균 영양성분을 생성시켜 알로에가 가지고 있는 유효성분을 그대로 간직한 원액으로 생수를 4-5배로 희석 복용하면된다.
특히 예솔알로에는 자연 숙성시킨 식품으로 인체에 유익한 영양분을 공급해주며 앞으로 식품기능향상과 소비자 기호도를 조사, 특허를 신청한 후 외국 수출을 목표로 바이어 상담에 나서고 있다.
벤처 농업인으로 거제면 서정리에서 대규모 알로에 재배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예솔식품 이흥갑 대표는 “웰빙시대에 맞춘 건강음료인 예솔 알로에를 시 지역 고유특산물로 브랜드화 시키겠다” 며 “그동안 판로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로에 재배농가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