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쌀 브랜드 ‘백년단골미’ 공급
작성 : 2004년 09월 20일(월) 10:25 가+가-

거제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장용)는 친환경 벼농사 조기정착과 질 좋은 거제쌀 브랜드화를 통해 소비자에 대한 이미지개선과 판매기반 구축에 나서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성공적인 고품격 쌀 브랜드 사업추진을 위해 4개 우수작목반(신현, 동부, 거제 2개소)을 중심으로 지난 봄 237ha의 시범단지에서 심혈을 기울인 결과 태풍 등 기상재해와 병해충을 극복하고 풍년을 맞았다.
특히, 거제 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그동안 사용해오던 ‘백년단골쌀’ 의 종이포대 6만매(10kg들이 2만매, 20kg들이 4만매)를 새롭게 개발 추석용 햅쌀을 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쌀포대 포장기 4대를 지원했다.
거제시는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상수원지역 친환경 쌀 생산과 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조성으로 친환경농업 조기실천과 쌀 전업농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농업기술센터는 성공적인 고품격 쌀 브랜드 사업추진을 위해 4개 우수작목반(신현, 동부, 거제 2개소)을 중심으로 지난 봄 237ha의 시범단지에서 심혈을 기울인 결과 태풍 등 기상재해와 병해충을 극복하고 풍년을 맞았다.
특히, 거제 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그동안 사용해오던 ‘백년단골쌀’ 의 종이포대 6만매(10kg들이 2만매, 20kg들이 4만매)를 새롭게 개발 추석용 햅쌀을 판매하고 있으며, 또한 쌀포대 포장기 4대를 지원했다.
거제시는 쌀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상수원지역 친환경 쌀 생산과 고품질 쌀 생산단지를 조성으로 친환경농업 조기실천과 쌀 전업농 육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