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고금리 대부업체 지도.점검
작성 : 2005년 02월 15일(화) 16:14 가+가-
폐업신고를 하지 않은 소재가 불분명한 대부업체들이 거제시에 상당수 영업하고 있으며 고금리를 받는 업체들이 있다는 정보에 따라 거제시가 대부업 등록업체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섰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에서 소재가 불분명한 업소는 소재확인 공고 후 직권취소 조치하게 되며 대부업 등록사항 변경여부, 대부조건 게시여부, 대부계약서 작성 및 법정 기재사항 포함 여부, 최고이자율 준수여부(법정이율 연 66%. 월 5.5%. 일 0.18%), 협박.폭행.해결사 등을 수단으로 하는 불법채권추심행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지도.점검에서 가급적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주요점검사항을 위반한 것이 적발되면 과태료 처분 및 고발할 방침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특히 이번 지도점검에서 소재가 불분명한 업소는 소재확인 공고 후 직권취소 조치하게 되며 대부업 등록사항 변경여부, 대부조건 게시여부, 대부계약서 작성 및 법정 기재사항 포함 여부, 최고이자율 준수여부(법정이율 연 66%. 월 5.5%. 일 0.18%), 협박.폭행.해결사 등을 수단으로 하는 불법채권추심행위 등을 점검하고 있다.
시는 오는 24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지도.점검에서 가급적 시정조치를 유도하고 2회 이상 주요점검사항을 위반한 것이 적발되면 과태료 처분 및 고발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