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6일) 마감시황 및 투자자를 위한 주식정보
작성 : 2009년 11월 06일(금) 16:15 가+가-

코스피지수가 하루만에 반등하면서 1570선을 회복했다. 금일도 증권주식투자 마이다스 (http://cafe.daum.net/vlpmidas) 는 브리지텍, 케이엠, 네오위즈벅스를 추천해서 상한가를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며 개설 후 3년 연속 수익률 적중률 1위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코스피시장은 간밤 뉴욕증시의 상승 영향으로 장 초반부터 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기관과 개인의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지만 기관이 장 후반 매수로 돌아서며 뒷심을 발휘, 결국 1570선에 안착에 성공했다. 금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22포인트, 1.30% 오른 1572.46으로 마감했다.
이에 앞서 열린 뉴욕 시장에서는 호전된 경제지표와 상원의 주택구입지원 연장안 통과, 유통업체 실적호전 등을 호재로 주요 지수가 2% 안팎상승했다. 특히 다우지수도 1만선을 재돌파해 국내 증시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욕발 호재에 장 초반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수에 나서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한때 1577.64를 기록했지만 장중엔 거래량 감소에다 경기회복세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작용하며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다. 펀드 환매 압력이 큰 투신권을 중심으로 기관이 매도 전환하며 지수는 한때 1560대 중반까지 물러앉았다.
그러나 장 막판 기관이 다시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는 이틀만에 다시 1570선에 안착하며 장을 마쳤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1.80원 내린 1168.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은 1286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해 지수 회복에 앞장섰다. 기관도 137억원 순매수로 5거래일 동안 이어왔던 순매도 행진을 마쳤다. 반면 개인은 1510억원어치를 내다팔았다.
외국인이 사자에 나서며 대형주들이 지수 회복을 주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서는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만 약보합세를 기록하고 나머지는 모두 올랐다. 특히 포스코, 현대모비스, LG화학, 하이닉스 등이 4% 안팎으로 상승하는 것 외에 삼성전자가 1.4% 올랐고 현대차, KB금융 등은 2%안팎 상승하는 등 대부분 업종 대표주들이 선전했다.
업종 가운데서도 의약품, 통신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철강금속은 넘게 올랐고 화학, 운수장비, 증권 등도 안팎의 상승 탄력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다시 반등하며 480선을 회복했다. 금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8포인트(0.79%) 오른 483.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미국증시 훈풍에 힘입어 6.5포인트 상승출발했지만, 기관매도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줄었다. 고점은 486.47. 저점은 481.87로 변동폭은 높지 않았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이번주최저수준으로 비교적 한산했다.
개인은 68억원 순매수하며 6일만에 매수우위로 전환했다. 외국인이 10억원 주식을 샀지만, 기관은 여전히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특히 은행권의 매도세가 계속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흐름은 엇갈렸다. 서울반도체가 1.78%상승했고, 셀트리온과 SK브로드밴드도 소폭 상승했다. 메가스터디와 태웅,동서, 소디프신소재는 소폭 약세로 마감했다.
신규상장한 진매트릭스와 디엠씨는 상장 첫날 명암이 갈렸다. 유전자 진단업체 진매트릭스는 시초가보다 670원(8.3%) 상승한 8770원에 거래를 마감한 반면 디엠씨는 공모가격 이하로 주가가 빠지며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대장주' 엔씨소프트가 든든한 해외실적을 바탕으로 분기 최고 실적을 이어갔다는 소식에 코스닥 게임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코스피시장의 엔씨소프트가 전날보다 4500원(3.6%) 상승한 12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코스닥에서 CJ인터넷은 2.7%, IR 엑스포에 참석한액토즈소프트는 6.9% 이상 상승했다. 조이맥스도 2.3% 올랐다.
마이다스에서의 내일 장을 대비할 추천종목을 살펴보자면, 거래소에서 넥센 삼성공조 선진 우성사료 대원전선 대원제약 대창단조 롯데제과 인천도시가스 일성신약 조선내화 예스코 동성화학 삼성제약 남성 동원산업 금비 한국석유 농심홀딩스 만호제강 성보화학 삼영홀딩스 삼환까뮤 화천기공 SG글로벌 한일철강 하이스틸 성안 대한방직 동양건설 고려산업 태평양물산 KPX케미칼 신풍제약 대림통상 삼영화학 한국저축은행 백광산업 남영비비안 대한가스 천일고속 제일약품 벽산 KPX그린케미칼 다함이텍 유화증권 태양금속 근화제약 화천기계 크라운제과 남양유업 영풍 백광소재 원림 한신정 대동공업 동일방직 이화산업 한화타임월드 서울저축은행 동방아그로 영풍제지 태광산업 삼화왕관 신흥 한국쉘석유 일성건설 세아홀딩스 신대양제지 디피아이홀딩스 신영증권 태평양제약 조일알미늄 삼정펄프 보해양조 삼아알미늄 미창석유 동부정밀 조선선재 국보 미원상사 BYC 한국유리 미원에스씨 아세아페이퍼텍 부국증권 을 추천했고
코스닥에서는 삼강엠앤티 네오팜 아리온 파라텍 큐에스아이 메타바이오메드 미래컴퍼니 한국팩키지 나노캠텍 신일제약 JCE 에너지솔루션 우수AMS 데코 유니더스 빅솔론 BT&I 현우산업 포스렉 넥스지 코오롱생명과학 오스코텍 크레듀 다사로봇 쌍용정보통신 EG 신라수산 바이오스페이스 세코닉스 이젠텍 레이젠 해덕선기 버추얼텍 코아로직 동서 텔레필드 진바이오텍 우성I&C 원풍물산 대원미디어 한국정보공학 필링크 예신피제이 네패스신소재 엔피케이 그랜드백화점 영풍정밀 동일기연 팬엔터테인먼트 삼진엘앤디 광진윈텍 동화홀딩스 엑스콘 삼화네트웍스 삼일 에스텍 승일 이엠텍 자유투어 한창산업 프리엠스 넥스트칩 소프트맥스 코메론 젯텍 코레스 쎄니트 이라이콤 사이버다임 이상네트웍스 국보디자인 케이씨피드 대영디티 바로비젼 쏠리테크 구영테크 현대통신 해성산업 금화피에스시 한일화학 을 추천했다.
금일도 손해를 보며 시장을 탓한 투자자라면 한번쯤은 마이다스의 실시간 무료Live방송을 들으며, 함께 그 고민을 논의해 보며 마이다스(http://cafe.daum.net/vlpmidas) 의 진가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전지은 기자 ggahh@hanmail.net 기사 더보기
코스피시장은 간밤 뉴욕증시의 상승 영향으로 장 초반부터 탄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후 기관과 개인의 매물 출회로 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된 모습을 보였지만 기관이 장 후반 매수로 돌아서며 뒷심을 발휘, 결국 1570선에 안착에 성공했다. 금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0.22포인트, 1.30% 오른 1572.46으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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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발 호재에 장 초반 코스피 시장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수에 나서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한때 1577.64를 기록했지만 장중엔 거래량 감소에다 경기회복세 둔화에 대한 우려감이 작용하며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다. 펀드 환매 압력이 큰 투신권을 중심으로 기관이 매도 전환하며 지수는 한때 1560대 중반까지 물러앉았다.
그러나 장 막판 기관이 다시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는 이틀만에 다시 1570선에 안착하며 장을 마쳤다. 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날보다 11.80원 내린 1168.00원을 기록했다. 이날 외국인은 1286억원 어치 주식을 순매수해 지수 회복에 앞장섰다. 기관도 137억원 순매수로 5거래일 동안 이어왔던 순매도 행진을 마쳤다. 반면 개인은 1510억원어치를 내다팔았다.
외국인이 사자에 나서며 대형주들이 지수 회복을 주도했다. 시가총액 상위주 가운데서는 신한지주, 현대모비스, 현대중공업만 약보합세를 기록하고 나머지는 모두 올랐다. 특히 포스코, 현대모비스, LG화학, 하이닉스 등이 4% 안팎으로 상승하는 것 외에 삼성전자가 1.4% 올랐고 현대차, KB금융 등은 2%안팎 상승하는 등 대부분 업종 대표주들이 선전했다.
업종 가운데서도 의약품, 통신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상승했다. 철강금속은 넘게 올랐고 화학, 운수장비, 증권 등도 안팎의 상승 탄력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다시 반등하며 480선을 회복했다. 금일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3.8포인트(0.79%) 오른 483.26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미국증시 훈풍에 힘입어 6.5포인트 상승출발했지만, 기관매도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은 줄었다. 고점은 486.47. 저점은 481.87로 변동폭은 높지 않았다.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이번주최저수준으로 비교적 한산했다.
개인은 68억원 순매수하며 6일만에 매수우위로 전환했다. 외국인이 10억원 주식을 샀지만, 기관은 여전히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특히 은행권의 매도세가 계속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들의 흐름은 엇갈렸다. 서울반도체가 1.78%상승했고, 셀트리온과 SK브로드밴드도 소폭 상승했다. 메가스터디와 태웅,동서, 소디프신소재는 소폭 약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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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주' 엔씨소프트가 든든한 해외실적을 바탕으로 분기 최고 실적을 이어갔다는 소식에 코스닥 게임주들이 일제히 상승했다. 코스피시장의 엔씨소프트가 전날보다 4500원(3.6%) 상승한 12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고, 코스닥에서 CJ인터넷은 2.7%, IR 엑스포에 참석한액토즈소프트는 6.9% 이상 상승했다. 조이맥스도 2.3%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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