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지도, 걸그룹 변천사 한 눈에!…아이유 대륙 확장 눈길
작성 : 2011년 01월 19일(수) 12:02 가+가-

걸그룹들의 세력 변천사를 담은 '걸그룹 지도'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걸그룹 태동기를 시작으로 열국시대까지 역사 교과서를 연상케하는 걸그룹 세력지도가 게재됐다.
걸그룹 지도의 첫 페이지인 'ED.08세기-걸그룹 태동기'에는 '구제국의 몰락과 신흥 부족세력의 대두'라는 설명과 함께 아이비국, 효리국, 보석국(쥬얼리) 등이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때 원걸족, 소시족, 카라족은 작은 점으로 표시돼 있다.
이어 'ED.09세기-원걸족 제국의 건국과 천하제패'에는 원걸족이 원걸제국으로 걸대륙을 지배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무기를 앞세운 원걸족이 걸대륙을 평정하고 구대륙 신대륙에 진출'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ED.10세기 전기-소지제국의 궐기'에는 '원걸제국의 무리한 영토확장으로 인한 세력약화, 소시국의 제국의 틀 확립'이란 부연 설명과 걸대륙의 소시제국의 영토확장 및 카라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ED.10세기 후기- 걸그룹 군웅천하'는 '21국(2NE1)과 카라국의 제국도약, 브아국과 포미국의 궐기로 천하는 그야말로 난세'라는 설명처럼 21제국의 등장과 함께 엄청난 약진, 카라제국의 영토확장 등 걸그룹들의 엄청난 경쟁을 보여주고 있다.
끝으로 'ED.11세기 현제-걸그룹 열국시대'는 '원걸제국의 완전한 몰락과 수많은 부족의 봉기. 소시, 카라, 21제국이 해외 식민지 개척 시대'라는 글과 각 걸그룹들이 각자의 영토를 확보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새롭게 아이유국의 등장과 대륙확장이 눈길을 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걸그룹 태동기를 시작으로 열국시대까지 역사 교과서를 연상케하는 걸그룹 세력지도가 게재됐다.
걸그룹 지도의 첫 페이지인 'ED.08세기-걸그룹 태동기'에는 '구제국의 몰락과 신흥 부족세력의 대두'라는 설명과 함께 아이비국, 효리국, 보석국(쥬얼리) 등이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 때 원걸족, 소시족, 카라족은 작은 점으로 표시돼 있다.
이어 'ED.09세기-원걸족 제국의 건국과 천하제패'에는 원걸족이 원걸제국으로 걸대륙을 지배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무기를 앞세운 원걸족이 걸대륙을 평정하고 구대륙 신대륙에 진출'이라는 글이 덧붙여져 있다.
'ED.10세기 전기-소지제국의 궐기'에는 '원걸제국의 무리한 영토확장으로 인한 세력약화, 소시국의 제국의 틀 확립'이란 부연 설명과 걸대륙의 소시제국의 영토확장 및 카라족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ED.10세기 후기- 걸그룹 군웅천하'는 '21국(2NE1)과 카라국의 제국도약, 브아국과 포미국의 궐기로 천하는 그야말로 난세'라는 설명처럼 21제국의 등장과 함께 엄청난 약진, 카라제국의 영토확장 등 걸그룹들의 엄청난 경쟁을 보여주고 있다.
끝으로 'ED.11세기 현제-걸그룹 열국시대'는 '원걸제국의 완전한 몰락과 수많은 부족의 봉기. 소시, 카라, 21제국이 해외 식민지 개척 시대'라는 글과 각 걸그룹들이 각자의 영토를 확보한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새롭게 아이유국의 등장과 대륙확장이 눈길을 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