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라 동해야' 동해, 지창욱의 사랑만들기
작성 : 2011년 01월 19일(수) 17:59 가+가-

지창욱이 열연중인 KBS 1TV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극본 문은아ㆍ연출 김명욱)가 총 150회 중 76회를 넘어서며, 안정된 고공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사로잡고 있다.
예고편에서 보여졌듯이 김준 아나운서와 동해의 포옹 장면을 통해 동해의 ‘아빠찾아 삼만리’ 테마는 결실을 눈앞에 둔 듯하다. 이제 동해에게 남은 가장 큰 숙제는 아버지 제임스를 만났을 때 아버지에 대해 쌓여 온 갈등 해결과 봉이와의 사랑 만들기이다.
76회에서 동해와 봉이는 백화점에 옷을 사러 왔다가 커플룩을 입고 거울을 보며 흡족해한다. 마침 백화점에 왔던 봉이 엄마는 함부로 남자친구를 만나지 말라며 당부하고, 동해와 봉이는 당황해 한다. 봉이 엄마의 오해는 동해의 사랑에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것을 암시해 주고 있다.
‘동해의 사랑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 난관을 이겨내고 제목처럼 동해가 웃게 될 날을 시청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예고편에서 보여졌듯이 김준 아나운서와 동해의 포옹 장면을 통해 동해의 ‘아빠찾아 삼만리’ 테마는 결실을 눈앞에 둔 듯하다. 이제 동해에게 남은 가장 큰 숙제는 아버지 제임스를 만났을 때 아버지에 대해 쌓여 온 갈등 해결과 봉이와의 사랑 만들기이다.
76회에서 동해와 봉이는 백화점에 옷을 사러 왔다가 커플룩을 입고 거울을 보며 흡족해한다. 마침 백화점에 왔던 봉이 엄마는 함부로 남자친구를 만나지 말라며 당부하고, 동해와 봉이는 당황해 한다. 봉이 엄마의 오해는 동해의 사랑에 넘어야 할 산이 많다는 것을 암시해 주고 있다.
‘동해의 사랑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 난관을 이겨내고 제목처럼 동해가 웃게 될 날을 시청자들은 기대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