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4세 천재소년이 제작한 어플 '버블볼' 다운로드 1위…'앵그리버드' 제쳤다!
작성 : 2011년 01월 20일(목) 10:03 가+가-

미국의 14세 천재소년이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제작한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2주 만에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 전 세계를 놀라게 해 화제다.
미국 유터 주 스패니시 포크에 사는 로버트 네이(14)가 만든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2주 만에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록하며 1위에 오른 것. 놀랄만한 점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 제작했다는 사실.
'버블볼'은 작은 공을 움직여 다양한 장애물을 넘고 목표 지점에 도달하도록 만든 단순한 게임이지만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 특히 핀란드의 '앵그리 버드(Angry Birds)'를 제쳐 주목 받고 있다.
네이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도 정말 놀랐다.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제작한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2주 만에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록하며 1위로 올라 전 세계를 놀라게 해 화제다.
미국 유터 주 스패니시 포크에 사는 로버트 네이(14)가 만든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출시 2주 만에 다운로드 200만 건을 기록하며 1위에 오른 것. 놀랄만한 점은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 제작했다는 사실.
'버블볼'은 작은 공을 움직여 다양한 장애물을 넘고 목표 지점에 도달하도록 만든 단순한 게임이지만 중독성이 강한 것이 특징. 특히 핀란드의 '앵그리 버드(Angry Birds)'를 제쳐 주목 받고 있다.
네이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도 정말 놀랐다. 이렇게 잘 될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