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 페리페라 2011 S/S 시즌 광고 촬영
작성 : 2011년 01월 20일(목) 10:31 가+가-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배우 소이현이 상큼한 ‘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소이현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로맨틱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에서 지난 10일, 2011년 S/S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
이번 광고의 촬영 컨셉은 소이현이 현재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인 이천희와 보여주고 있는 남녀간의 진실된 로맨스를 모티브로 해,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봄의 여신’으로 표현했다. 연기 베테랑답게 사랑에 빠진 여자의 감정을 200% 이끌어내 아름다운 화보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글로리아’의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이현은 본인이 만족스러운 컷이 나올 때까지 무려 10시간 내내 포즈를 시도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광고 촬영 컨셉을 이해하고, 정확하게 연출해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모든 스탭들이 찬사를 보냈으며 소이현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상큼한 매력이 부각된 컷들이 나올될 때마다 탄성이 터지기도 했다.
또한 평소 피부 미인답게 바쁜 스케줄에도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보여 다시 한번 ‘꿀피부’ 연예인임을 입증했다. 일부 남자 스탭들은 자신이 본 연예인 중 가장 피부가 좋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클리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부 임근영 차장은 “페리페라는 올해부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로맨스에 빠진 아름다운 여자’ 컨셉으로 재정립했다”며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소이현씨의 매력과 잘 어우러져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아름다운 메이크업화보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페리페라의 2011 S/S 시즌 광고는 오는 2월 중순부터 주요 패션 매거진을 통해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소이현이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로맨틱 컬러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에서 지난 10일, 2011년 S/S 시즌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
이번 광고의 촬영 컨셉은 소이현이 현재 드라마에서 상대 배우인 이천희와 보여주고 있는 남녀간의 진실된 로맨스를 모티브로 해, 사랑에 빠진 아름다운 ‘봄의 여신’으로 표현했다. 연기 베테랑답게 사랑에 빠진 여자의 감정을 200% 이끌어내 아름다운 화보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글로리아’의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소이현은 본인이 만족스러운 컷이 나올 때까지 무려 10시간 내내 포즈를 시도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광고 촬영 컨셉을 이해하고, 정확하게 연출해내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모든 스탭들이 찬사를 보냈으며 소이현만이 표현해 낼 수 있는 상큼한 매력이 부각된 컷들이 나올될 때마다 탄성이 터지기도 했다.
또한 평소 피부 미인답게 바쁜 스케줄에도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보여 다시 한번 ‘꿀피부’ 연예인임을 입증했다. 일부 남자 스탭들은 자신이 본 연예인 중 가장 피부가 좋다며 극찬하기도 했다.
클리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부 임근영 차장은 “페리페라는 올해부터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로맨스에 빠진 아름다운 여자’ 컨셉으로 재정립했다”며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소이현씨의 매력과 잘 어우러져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아름다운 메이크업화보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페리페라의 2011 S/S 시즌 광고는 오는 2월 중순부터 주요 패션 매거진을 통해 본격적으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