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의 감성 보컬 세 남자가 뭉쳤다! 김연우-김형중-변재원의 '프렌즈 콘서트'
작성 : 2011년 01월 20일(목) 10:32 가+가-

그룹 토이 출신 보컬리스트 김연우, 김형중, 변재원이 프로젝트 그룹 ‘프렌즈’라는 이름으로 지난 10일,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I`m Your Friend’을 발매하고, 내달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한민국 대표 감성 보컬의 면모를 보여 줄 명품공연 <프렌즈 콘서트>를 선보인다.
유희열 1인 프로듀서 그룹 토이는 주로 객원 보컬을 기용해 음반을 발표해왔다.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의 김연우, ‘좋은 사람’의 김형중, ‘바램’의 변재원은 토이 시절부터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양한 팬층을 확보, 이후로도 솔로 앨범과 영화 OST, 뮤지컬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별택시’, ‘그랬나봐’, ‘기억의 무게’ 등 김연우, 김형중, 변재원의 솔로 곡들과 더불어 토이의 감미로운 노래들로 구성되어 여느 때보다 더 알찬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렌즈 콘서트>를 기획, 제작한 쇼플레이는 ‘대한민국 감성 발라드 보컬리스트들의 더욱 깊어진 노래들로 오랜만에 명품 공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반응이 뜨거운 만큼 브랜드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희열의 남자들’이라고도 불리우는 이들은 공연에 앞서 오는 21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토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유희열은 이들을 ‘토이를 빛낸 은인과도 같은 존재’라 소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 줄 김연우, 김형중, 변재원 <프렌즈 콘서트>는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희열 1인 프로듀서 그룹 토이는 주로 객원 보컬을 기용해 음반을 발표해왔다.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의 김연우, ‘좋은 사람’의 김형중, ‘바램’의 변재원은 토이 시절부터 감미로운 목소리로 다양한 팬층을 확보, 이후로도 솔로 앨범과 영화 OST, 뮤지컬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이별택시’, ‘그랬나봐’, ‘기억의 무게’ 등 김연우, 김형중, 변재원의 솔로 곡들과 더불어 토이의 감미로운 노래들로 구성되어 여느 때보다 더 알찬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렌즈 콘서트>를 기획, 제작한 쇼플레이는 ‘대한민국 감성 발라드 보컬리스트들의 더욱 깊어진 노래들로 오랜만에 명품 공연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반응이 뜨거운 만큼 브랜드 콘서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희열의 남자들’이라고도 불리우는 이들은 공연에 앞서 오는 21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토이에 얽힌 에피소드를 들려준다. 유희열은 이들을 ‘토이를 빛낸 은인과도 같은 존재’라 소개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감성 발라드의 진수를 보여 줄 김연우, 김형중, 변재원 <프렌즈 콘서트>는 오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