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딸바보' 등극! 우월한 기럭지 눈길!
작성 : 2011년 01월 20일(목) 10:34 가+가-

탤런트 이윤미와 딸 아라의 파파라치 사진이 화제다.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이윤미가 딸 아라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 특히, 사진속의 이윤미는 애엄마 답지 않은 우월한 기럭지와 함께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이고 있으며, 딸 아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연신 행복한 웃음을 보이고 있어 “이윤미 딸바보”라는 소리를 들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독특한 잠버릇이 공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딸 ‘아라’ 가 요새 아이유 인형으로 유명한 ‘블라블라’ 인형을 들고 있는 것도 눈썰미 좋은 네티즌들에게 포착 “아이유와 같은 인형”을 든 아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 엄마의 몸매가 이럴수가!”, “마치 헐리웃 파파라치 컷을 보는 것 같다”, “딸을 보는 눈빛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진정 딸바보구나.”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기린예고 아티스트 기획실장이자 교사인 ‘맹승희’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쁘띠루시’의 대표로 사업가로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근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 출연 활발한 연기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이윤미가 딸 아라와 함께 외출한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것. 특히, 사진속의 이윤미는 애엄마 답지 않은 우월한 기럭지와 함께 남다른 패션감각을 선보이고 있으며, 딸 아라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연신 행복한 웃음을 보이고 있어 “이윤미 딸바보”라는 소리를 들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독특한 잠버릇이 공개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딸 ‘아라’ 가 요새 아이유 인형으로 유명한 ‘블라블라’ 인형을 들고 있는 것도 눈썰미 좋은 네티즌들에게 포착 “아이유와 같은 인형”을 든 아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애 엄마의 몸매가 이럴수가!”, “마치 헐리웃 파파라치 컷을 보는 것 같다”, “딸을 보는 눈빛에서 사랑이 느껴진다”, “진정 딸바보구나.”등의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윤미는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기린예고 아티스트 기획실장이자 교사인 ‘맹승희’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온라인 쇼핑몰 ‘쁘띠루시’의 대표로 사업가로서도 맹활약을 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