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조, 대한적십자사에 즐거워예 적립금 전달
작성 : 2012년 01월 17일(화) 11:25 가+가-

대선주조(주)가 지난 16일 양산대학교 회의실에서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기부 즐거워예’ 캠페인 모금 전달식을 갖고, 윤애경 대한적십자사 양산지구협의회 회장(왼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부산의 향토기업 대선주조㈜가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기부 즐거워예’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150만원을 지난 16일 대한적십자사 양산지구협의회에 기탁했다.
앞서 대선주조(주)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기부 즐거워예’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양산지역에서 판매된 ‘즐거워예’ 1병당 100원씩을 적립해 150만원을 모았다.
‘즐거워예 캠페인’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선주조가 대한적십자사 양산지구협의회와 함께 올해도 연간 진행하며, 조성된 기금은 독거노인 지원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한편 대선주조는 김해 지역에서도 빈곤 아동과 소아난치병 아동 후원을 위해 생명나눔재단과 ‘즐거워예 캠페인’을 진행해 ‘즐거워예’ 판매 한병 당 100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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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대선주조(주)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기부 즐거워예’ 캠페인을 통해 지난해 12월 한 달 동안 양산지역에서 판매된 ‘즐거워예’ 1병당 100원씩을 적립해 150만원을 모았다.
‘즐거워예 캠페인’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선주조가 대한적십자사 양산지구협의회와 함께 올해도 연간 진행하며, 조성된 기금은 독거노인 지원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된다.
한편 대선주조는 김해 지역에서도 빈곤 아동과 소아난치병 아동 후원을 위해 생명나눔재단과 ‘즐거워예 캠페인’을 진행해 ‘즐거워예’ 판매 한병 당 100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