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엔터, 와이디 온라인에 미정산금 청구 소송
작성 : 2015년 10월 16일(금) 16:14 가+가-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을 상대로 '오디션' 서비스 미정산금 채무 16억 4000만 원을 추심하는 '정산금 청구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티쓰리엔터 측은 정상적으로 정산해야 하는 오디션 국내·외 로열티를 와이디온라인이 지급하지 않았다고 지난 8월부터 주장한 바 있다.
이번 정산금 청구소송은 전(前) 대만 오디션 서비스사인 '인스리아'의 미정산 금액을 포함해 와이디온라인 측이 지불하지 않은 로열티 미수금을 받기 위한 것으로, 티쓰리엔터는 대만 인스리아와 와이디온라인을 상대로 강력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티쓰리엔터 측은 "지난해 8월경 대만 서비스는 종료되었어야 했으나, 인스리아 측이 서비스 종료를 보류해달라고 통보해왔다. 이와 관련해 계약 주체인 와이디온라인 측에 해결책 마련 및 미정산 금액 지급에 대한 전권을 위임했으나, 1년이 넘는 현재까지도 대만 파트너사의 정산금은 미지급되고 있다"면서 ""현 시점에서 인스리아 측은 오디션 서비스를 지속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 만큼 현지 법원을 통해 서비스 중지 신청과 저작권침해를 이유로 하는 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만 현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디션 서비스를 새롭게 실시할 신규 퍼블리셔가 확정되면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라며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의가 마무리되면 대만 유저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 방안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업데이트 및 이벤트가 전개될 수 있도록 함께 협업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영주 기자 기사 더보기
앞서 티쓰리엔터 측은 정상적으로 정산해야 하는 오디션 국내·외 로열티를 와이디온라인이 지급하지 않았다고 지난 8월부터 주장한 바 있다.
이번 정산금 청구소송은 전(前) 대만 오디션 서비스사인 '인스리아'의 미정산 금액을 포함해 와이디온라인 측이 지불하지 않은 로열티 미수금을 받기 위한 것으로, 티쓰리엔터는 대만 인스리아와 와이디온라인을 상대로 강력 대응한다는 입장이다.
티쓰리엔터 측은 "지난해 8월경 대만 서비스는 종료되었어야 했으나, 인스리아 측이 서비스 종료를 보류해달라고 통보해왔다. 이와 관련해 계약 주체인 와이디온라인 측에 해결책 마련 및 미정산 금액 지급에 대한 전권을 위임했으나, 1년이 넘는 현재까지도 대만 파트너사의 정산금은 미지급되고 있다"면서 ""현 시점에서 인스리아 측은 오디션 서비스를 지속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 만큼 현지 법원을 통해 서비스 중지 신청과 저작권침해를 이유로 하는 고소 및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만 현지 유저들을 대상으로 오디션 서비스를 새롭게 실시할 신규 퍼블리셔가 확정되면 안정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할 방침"이라며 "새로운 파트너와의 협의가 마무리되면 대만 유저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서비스 방안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업데이트 및 이벤트가 전개될 수 있도록 함께 협업해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ohyj8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