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섬으로 여객운임 70% 할인 시행
통영‧거제지역 연안여객선을 70% 할인
작성 : 2015년 12월 20일(일) 19:23 가+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홍종욱)은 20일부터 내년 2월까지 25세 이하 청소년들이 통영‧거제지역 연안여객선을 7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자 섬남섬녀’ 요금할인제도 시행에 들어갔다.
‘가자 섬남섬녀’는 만13세에서 만25세 이하 청소년들이 소매물도, 욕지도, 사량도 등 자연경관이 뛰어난 섬 지역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서지역의 해양관광과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위해 도입했다.
이용방법은 인터넷 홈페이지 ‘가보고 싶은 섬’(http://island.haewoon.co.kr)에서 예매한 승선권에 대하여만 할인이 적용되며, 출발지 터미널이나 매표소에서 승선권을 교환, 본인확인을 거친 후 승선할 수 있다.
승선권을 교환 할 때에는 반드시 신분증(학생증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통영‧거제 운임할인제도는 평소 바다를 접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동안 여객선 이용과 섬 여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바다와 섬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여 미래 연안여객 수요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며 “앞으로도 선사와 더불어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이용 상품을 개발, 연안여객선을 친숙하게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가자 섬남섬녀’는 만13세에서 만25세 이하 청소년들이 소매물도, 욕지도, 사량도 등 자연경관이 뛰어난 섬 지역을 부담없는 가격으로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도서지역의 해양관광과 겨울철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위해 도입했다.
이용방법은 인터넷 홈페이지 ‘가보고 싶은 섬’(http://island.haewoon.co.kr)에서 예매한 승선권에 대하여만 할인이 적용되며, 출발지 터미널이나 매표소에서 승선권을 교환, 본인확인을 거친 후 승선할 수 있다.
승선권을 교환 할 때에는 반드시 신분증(학생증 포함)을 지참해야 한다.
마산지방해양수산청 관계자는 “통영‧거제 운임할인제도는 평소 바다를 접할 기회가 적은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동안 여객선 이용과 섬 여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바다와 섬 여행에 대한 관심을 높여 미래 연안여객 수요를 창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며 “앞으로도 선사와 더불어 수요자의 요구에 맞는 다양한 이용 상품을 개발, 연안여객선을 친숙하게 이용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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