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연하장 유족 감사 메시지 전해
작성 : 2015년 12월 20일(일) 20:38 가+가-

연하장 문구와 감사 메시지
김영삼 전 대통령서거로 받아보지 못할 것으로 생각됐던 YS연하장이 보내진다.
YS차남 현철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현철씨는 손명순 여사와 함께 걷는 YS의 사진과 연하장 문구, 국가장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사진으로 함께 게시했다.`
현철씨는 SNS를 통해 “올해 보내지 못한 아버님의 연하장입니다. 매년 가까운 분들에게 보내던 아버님의 연하장을 올해는 보내지 못해 못내 서운했는데 연하장 제작업체의 도움으로 저희 유가족 일동이 쓴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가까운 분들을 포함한 여러분들게 보내는 새로운 연하장을 미리 띄어보낸다” 고 전했다.
글이 게시되자 “지금도 어디선가 걸어나오시는 듯 하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정치권을 보면서 님의 리더십이 그립습니다., 아버님의 연하장을 해 마다 받으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새겨왔습니다.” 는 등 댓글이 달리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YS차남 현철씨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현철씨는 손명순 여사와 함께 걷는 YS의 사진과 연하장 문구, 국가장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 국민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사진으로 함께 게시했다.`
현철씨는 SNS를 통해 “올해 보내지 못한 아버님의 연하장입니다. 매년 가까운 분들에게 보내던 아버님의 연하장을 올해는 보내지 못해 못내 서운했는데 연하장 제작업체의 도움으로 저희 유가족 일동이 쓴 감사의 메시지와 함께 가까운 분들을 포함한 여러분들게 보내는 새로운 연하장을 미리 띄어보낸다” 고 전했다.
글이 게시되자 “지금도 어디선가 걸어나오시는 듯 하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정치권을 보면서 님의 리더십이 그립습니다., 아버님의 연하장을 해 마다 받으면서 민주주의에 대한 의미와 가치를 새겨왔습니다.” 는 등 댓글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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