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옥포고 학생들이 일본대사관 앞에선 까닭은
작성 : 2015년 12월 26일(토) 11:20 가+가-

<사진출처 / 네이버블로그 marymond>
지난 23일 거제 옥포고등학교 학생들이 서울 광화문역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210번째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손으로 만든 피켓 등을 들고 함께했다.
다섯 번째 자유발언에 나선 김민지 양 등은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인 동아리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수요집회에 참가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이 아픔을 기억하고 반드시 선생님이 되어서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거짓없이 가르치도록 하겠다” 고 다짐했다.
학생들은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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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직접 손으로 만든 피켓 등을 들고 함께했다.
다섯 번째 자유발언에 나선 김민지 양 등은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모인 동아리활동을 하고 있으며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고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해 수요집회에 참가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는 말이 있다. 우리는 이 아픔을 기억하고 반드시 선생님이 되어서 미래에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아이들에게 거짓없이 가르치도록 하겠다” 고 다짐했다.
학생들은 동아리활동을 하면서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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