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유명카페 공동구매 돈 받은 40대 잠적
작성 : 2015년 12월 27일(일) 14:04 가+가-

공동구매사기 피해가 의심되는 일이 일어난 인터넷카페
통영에서 활동 중인 한 인터넷카페가 공동구매사기로 의심되는 일로 소란하다.
27일 네이버 카페 ‘살XXX 통영’ 에 공동구매 글을 올린 후 돈을 챙긴 40대 여성 회원 ‘XX맘’(닉네임)의 연락이 끊긴 상태다.
회원수 1만2060명의 이 카페는 통영에서 활동 중이다. .
‘XX맘’ 은 지난 4일과 14일, 17일, 21일 4차례에 걸쳐 이 카페에 ‘오믈렛’ 과 ‘초코마블’ 등을 공동구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XX맘’ 은 26일까지 지키기로 했던 3차 4차구매분에 대한 배송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이 끊고 잠적했다.
현재 피해자는 1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예상액은 수백만원대인 것으로 소문나고 있다.
카페측은 사과공지와 함께 카페에서 피해를 당한 공동구매자들의 닉네임과 본명, 피해핵, 연락처를 받고 있다.
또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XX맘을 상대로 내주 월요일 통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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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네이버 카페 ‘살XXX 통영’ 에 공동구매 글을 올린 후 돈을 챙긴 40대 여성 회원 ‘XX맘’(닉네임)의 연락이 끊긴 상태다.
회원수 1만2060명의 이 카페는 통영에서 활동 중이다. .
‘XX맘’ 은 지난 4일과 14일, 17일, 21일 4차례에 걸쳐 이 카페에 ‘오믈렛’ 과 ‘초코마블’ 등을 공동구매한다는 글을 올렸다.
‘XX맘’ 은 26일까지 지키기로 했던 3차 4차구매분에 대한 배송약속을 지키지 않고 연락이 끊고 잠적했다.
현재 피해자는 1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해예상액은 수백만원대인 것으로 소문나고 있다.
카페측은 사과공지와 함께 카페에서 피해를 당한 공동구매자들의 닉네임과 본명, 피해핵, 연락처를 받고 있다.
또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경우 XX맘을 상대로 내주 월요일 통영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 민형사상의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사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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